기독교사의 여정
한때, 저는 문제아였습니다. 학창시절 친하게 지냈던 친구들 의 일부는 퇴학과 정학을 당했습니다. 아이들의 돈을 뺏고, 싸 움질을 하던, 흔히 말하는 학교의 문제 학생으로 중학교 시절 내내 하루도 빠짐없이 선생님께 맞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부모 님께서는 저로 인해 피해 받은 아이들에게 돈을 돌려주고, 교 무실에 찾아와 선생님께 무릎 꿇고 죄송하다 연이어 말씀하시며 대신 용서를 구하셨습니다. 저의 부모님은 장애인입...
한때, 저는 문제아였습니다. 학창시절 친하게 지냈던 친구들 의 일부는 퇴학과 정학을 당했습니다. 아이들의 돈을 뺏고, 싸 움질을 하던, 흔히 말하는 학교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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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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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1
-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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