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오선지에 믿음의 고백을 그려 넣어요.
요한 세바스챤 바하는 "음악의 유일한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과 인간 영혼의 소생을 위한 것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생각을 실천하며 그는 곡 작업을 할 때, 악보 빈공간에 'J.J.'(Jesu Juva, 예수님 도와주소서), 또는 'I.N.J.'(In Nomine Jesu, 예수님의 이름으로)라고 표시하곤 했습니다. 그리고 작곡이 끝나면 감사 기도를 드리고 오선지에 ‘S.D.G.’(Soli Deo Gloria) 즉,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이라고 적어 넣...
요한 세바스챤 바하는 "음악의 유일한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과 인간 영혼의 소생을 위한 것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생각을 실천하며 그는 곡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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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진 교목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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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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