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동행

하나님은 다음세대를 준비하고 계십니다.

호국보훈의 달 6월, 우리는 나라사랑주간을 보내며 우리나라와 민족, 그리고 북한을 위해 간절히 기도합니다. 저학년 아이들은 고사리손으로 태극기를 만들어 교정을 꾸미고, 4학년은 6·25 참전 용사분들을 위한 감사 공연을 준비합니다. 그리고 전교생이 대통령부터 경찰청장에 이르기까지 나라를 위해 밤낮없이 애쓰시는 분들께 정성을 담아 감사 편지를 보냅니다.     5학년 아이들은 6월 초에 대전현충원을 다녀왔습니다. 푸른...

호국보훈의 달 6월, 우리는 나라사랑주간을 보내며 우리나라와 민족, 그리고 북한을 위해 간절히 기도합니다. 저학년 아이들은 고사리손으로 태극기를 만들어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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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혜숙 교사
  • 2026.07.15
  • 조회 46

사자굴 앞의 다니엘처럼

어느 저녁 시간, 가족들과 함께 모여 가정예배를 드리고 감사를 나누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문득 눈을 들어 곁에 앉은 자녀들을 바라보았습니다. 어머니의 태중에서 그토록 작고 가냘픈 생명이었던 아이들이, 이제는 마주 앉아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고 감사 고백을 귀 기울여 듣고 있었습니다. 그 순간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벅찬 감격이 마음 깊은 곳에서 밀려왔습니다. 품에 안기도 조심스러웠던 어린 생명들을 이토록 아름답...

어느 저녁 시간, 가족들과 함께 모여 가정예배를 드리고 감사를 나누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문득 눈을 들어 곁에 앉은 자녀들을 바라보았습니다. 어머니의 태중...

  • 107
  • 이요한 교사
  • 2026.06.29
  • 조회 98

The Lost Island(잃어버린 섬)

  Each week, our sixth graders explore different topics and genres through journal writing. Our recent creative writing prompt was “The Island of Lost Things,” where students find a bottle in the ocean containing a map to a place where everything ever lost can be found. The following journal entry by a student from Timothy class is not only beautifully structured, but also tells a deeply moving st...

  Each week, our sixth graders explore different topics and genres through journal writing. Our recent creative writing prompt was “The Island of L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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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수지 학생
  • 2026.06.16
  • 조회 192

나의 고백

“보라 지금은 은헤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고후6:2)   안녕하세요! 6학년 디모데반 권하경 입니다. 저는 오늘 이 시간, 학교 영성수련회에서 받은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올해 학기 시작 전부터 '하나님이 진짜 살아계실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저를 만나달라고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그렇게 6학년 새학기가 시작되었고 기대하던 영성수련회가 찾아왔습니다. '영성수련회에서 ...

“보라 지금은 은헤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고후6:2)   안녕하세요! 6학년 디모데반 권하경 입니다. 저는 오늘 이 시간, 학교 영성수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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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하경 학생
  • 2026.06.16
  • 조회 175

작은 씨앗이 큰 나무가 된다

안녕하세요! 5학년 다대오반 신의진입니다.   여러분은 혹시 우리 뒤에 숨은 친절을 느끼고 계신가요? 저는 오늘도 그 친절 덕분에 이곳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 친절은 바로 기도입니다. 저는 누군가 저를 위해 기도해 준다는 것 자체가 행복이고, 따뜻한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놀랍게도 그 사랑은 친절이 되어 우리에게 찾아왔습니다.   새로남기독학교가 세워지기 전에는 새로남교회 성도님들의 기도와 학부모님들의 간절...

안녕하세요! 5학년 다대오반 신의진입니다.   여러분은 혹시 우리 뒤에 숨은 친절을 느끼고 계신가요? 저는 오늘도 그 친절 덕분에 이곳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 104
  • 5학년 다대오반 신의진 학생
  • 2026.06.16
  • 조회 90